건너다보니 절터(라) ,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 /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 여자와 싸움을 하는 것은 우산을 쓰고 샤워를 하려는 것과 같다. -유태격언 Even an ass loves to hear himself fray. (당나귀도 제 울음소리를 제일 멋있다고 생각한다.)어떤 여자에게도 성실한 적이 없는 남자가 당신에게만큼은 성실할 것이라 기대하지 말아라. 오직 나만은 다를 것이라는 기대는 신기루와 같다. 착한 여자의 사랑만으론 고질적으로 불성실한 남자를 변화시킬 수 없다. -스티븐 카터 여자가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그처럼 자주 들여다보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는가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앙리 드 레이드네 오늘의 영단어 - podiatrist : 족병(足病)학자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잠언 여자에게 어떤 일, 어떤 직업, 어떤 역할이 적당한지 궁금하다. 아이를 키우고, 자식과 남편이 편하게 지내도록 집안을 정돈하는 것, 이런 일이 바로 여자의 역할이다. -알랭 Every man has his humor. (사람의 마음은 각양각색)You can't ear your cake and have it. (양쪽 다 좋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