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competence : 자격, 능력모든 병은 근본적인 해결이 중요하다. 특별한 병없이 피로가 있는 사람은 세포막만 강화시켜주면 그 병은 자연히 낫게 되고, 현미밥이나 통밀을 그대로 빻은 것을 6개월 이상 먹어주면 세포막이 강화되면서 낫는다. -김해용 오늘의 영단어 - certainly : 확실하게오늘의 영단어 - score big win : 대승하다사람들이 다시 와서 더 요구할 수 없도록 일을 철저히 행하라. -월트 디즈니 어느 날 문득 ‘직장을 15번이나 옮기며 힘들게 살았던 나의 20여년이 너무나 아까운 허송세월이 아니라 내 노래의 거름이었음’을 깨달았다. 힘든 역경을 거치며 경험한 인생의 굽이굽이가 내 노래를 깊고 넓게 해준 가락이 된 것이다. - 장사익오늘의 영단어 - swampy : 늪: 늪지대의오늘의 영단어 - struggle : 버둥거리다, 애쓰다, 분투노력하다: 분쟁, 다툼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암균이 죽거나 암의 혹이 없어져도 '암'으로 걸리는 체질로 되어 있으면 또 '암'으로 될 것은 삼척동자라도 능히 깨달아야 될 일을, 인간 바보들이 못 깨달아서 그 죽을 고생을 한단 말입니다. 암을 근치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암'에 안 걸리도록 체질을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안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