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示空空卽示色 ). 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帝鄕), 즉 상제(上帝)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화(華)의 봉인(封人),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oisonous : 유독한, 독성분의가장 커다란 위험은 승리의 순간에 도사린다. -나폴레옹 오늘의 영단어 - observer : 옵서버, 참관자오늘의 영단어 - vice minister : 차관여자와 만나보지 않고 결혼해서는 안 된다. -탈무드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각자의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가는 신만이 안다. -소크라테스 [변명] 흐르는 물은 사람의 모습을 비춰주지 않는다. 정지하고 있는 물만이 비춰준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