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도 않아서 군동내(군내)부터 먼저 난다 , 같잖은 것이 미리부터 노숙한 체한다는 말. 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진상 가는 봉물 짐 얽듯 , 물건을 매우 단단히 동여맴을 이르는 말. / 얼굴이 몹시 얽은 거을 놀리는 말. 나이에 따라, 공동체 내에서의 자기 위치에 따라, 그 본분이 다른데도 되는대로 산다면, 그는 인생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이 갈 곳은 죄악의 구렁텅이와 교도소밖에 없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면 인간이 아니다. 인간으로 살 수도 없다. -강연희 제비는 작아도 강남을 간다 , 비록 모양은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침대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이다. 80% 이상의 사람들이 거기서 사망하니까. -마크 크웨인 자신의 체질이 태양인인지, 소양인인지, 태음인인지, 소음인인지를 정확히 알아내고 자기의 체질에 맞는 음식, 섭취하는 게 좋다.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고 당장 병에 걸리거나 탈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지속하여 섭취할 경우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온다. 육식과 미식(美食)을 즐기다가 생기는 통풍이 바로 그런 예이다. -신준식 사나이와 사나이 사이에서는 의기의 투합이 가장 중요하다. 어째서 돈으로써 사귐을 할 필요가 있을소냐. -고시원 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정법안장